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혜리와 박보검이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는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 편으로 꾸며졌다.
지난 19회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기시작한 택과 덕선은 한국에 와서 데이트를 즐겼다.
덕선과 택은 영화관으로 향했다. 택은 먼저 영화관에 도착해 덕선을 기다렸다. 그동안 택을 알아본 팬들이 택에게 사인을 요청했다.
잠시 뒤 덕선이 도착했다. 택은 덕선의 손을 당당하게 잡으며 영화관으로 드러섰고 택은 "어떡하냐. 사람들이 보지 않냐"며 걱정했다.
또 이날 선우(고경표)와 보라(류혜영)도 핑크빛 모드였다. 선우는 보라에게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반면 이날 정환(류준열)은 홀로였다. 그는 선우(고경표)에게 전화를 걸어 "뭐하냐"라고 물었고 선우는 "나 보라(류혜영) 만날 거야. 우리 저녁에 택이네서 보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