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 정우성이 총상을 입는다.
15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작박동소리' 15회에서 강칠(정우성)이 총상을 입는다.
이날 방송에서 강칠은 한 화장실에서 흉기를 소지한 누군가와 격투를 벌인다. 또 한번 강칠의 운명이 위험해지는 것.
강칠과 격투를 벌이고 있는 상대가 베일에 감춰져 누구인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강칠은 결국 총상을 입고 응급실로 실려간다.
특히 강칠의 사고를 알게 된 지나(한지민)이 강칠의 수술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좌절하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15회는 1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