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신재은-조영구, 영재 상위 3% 아들 교육 문제로 대립 "공부VS자유'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재은-조영구 부부가 영재 아들 조정우 군의 교육 문제를 두고 갈등을 하는 모습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조영구-신재은의 초등학생 1학년 아들 조정우 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영구는 신재은과 아이 교육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신재은은 아들을 체계적으로 교육시키고 싶은 마음이고 조영구는 아이가 노는 것이 중요하다는 마음이다.
이에 전문가가 두 부부를 찾아 조언을 했다. 전문가는 신재은-조영구의 아들 정우가 "지능검사 결과 언어적인 부분이 무려 99.4%다. 거의 만점에 가깝다"고 말해 영재라고 밝혔다.
이날 지능검사에서 신재은-조영구 부부의 아들 정우는 "고무와 종이의 공통점"이란 질문에 "물질"이라고 대답해 또래와는 확연히 다른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재은-조영구 아들 조정우 군은 6살 때 이미 상위 3%에 드는 영재 판정을 받았다.
한편, 신재은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 첫 출연해 조영구와의 결혼생활을 거침없이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