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활동 중단' 트와이스 쯔위, 조영남에게 그림 선물 받아 "내가 죽으면 값 올라가"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가수 겸 화가 조영남에게 그림을 선물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는 새해를 맞아 조영남과 이경규를 찾은 트와이스 쯔위와 갓세븐 잭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 잭슨과 트와이스 쯔위는 이경규의 세배하는 시범을 보고 조영남에게 새해 인사 세배를 했다.
세배를 받은 조영남은 "내가 어젯밤에 그림을 그렸다. 한 점씩 주겠다"고 말하며 트와이스 쯔위와 갓세븐 잭슨에게 그림을 선물했다.
조영남은 갓세븐 잭슨과 트와이스 쯔위에게 그림을 건네며 "내가 죽으면 값이 올라갈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 쯔위는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 중에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 이를 본 대만 출신 가수 황안이 중국과 대만의 정치 관계와 관련해 "쯔위가 대만 독립을 지지하고 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정치색' 논란이 일었다.
이에 14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쯔위는 16세에 불과하다. 정치적 관념으로 한 행동이 아니다"라며 "무기한적으로 중국 내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