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엔터메이트는 김준영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김 전 이사는 지난 2015년 12월 21일 선임됐으며 당초 임기는 2018년 12월 20일까지였다.
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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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이사는 지난 2015년 12월 21일 선임됐으며 당초 임기는 2018년 12월 20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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