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남편 도경완 "카드·차·집 모두 아내 명의…난 무소유"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의 수입 관리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생활비는 5대5로 내고 나머지는 내가 관리한다"고 수입 관리에 대해 말했다.
이를 듣던 장윤정은 "그래서 불만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도경완은 "생활비를 반반 내는 것에는 불만이 없다. 장윤정이 나에게 카드도 주고 차도 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도경완은 "처음에는 너무 좋았다. 하지만 살다보니 차도 집도 모두 장윤정 명의더라"며 "세상 떠날 때 난 정리할게 없다. 무소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아나운서계의 법정 스님이다"고 맞받아쳐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장윤정은 "안그래도 미안해서 명의를 바꾸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