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 어린시절, 무서울 정도로 똑같은 외모…똘망 눈+오똑한 눈 '시선강탈'
[뉴스핌=대중문화부] 곽시양의 놀랍도록 현재와 똑같은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곽시양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와 인터뷰에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곽시양은 자신의 유치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현재와 무서울 정도로 똑같이 생긴 어릴 적 외모를 인증했다. 사진 속 곽시양은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오똑한 콧날이 돋보인다.
곽시양은 "실제로 연상녀도 만나보고 동갑 친구, 연하 친구도 만나봤다"면서 이상형으로는 우결에서 함게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김소연을 꼽았다.
한편 곽시양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의외의 입담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KBS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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