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이비가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한 가운데 그의 화려한 인맥이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공연장을 찾아준 두 미녀, 예련이와 제아 언니. 무대에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는 말을 들으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비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시카고’ 공연장을 찾은 차예련과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인증샷. 사진 속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 모두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또 3일 후에는 “진정한 엄친딸 우리 희. 나를 늘 잘 챙기고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동생, 생얼인데 화장 떡칠한 나보다 예쁜 건 뭐니, 얼굴보다 마음씨는 더 아름답고 참한 우리 희, 언니가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방송인 최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아이비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