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정, 군살 제로 복근 인증…해병대 시절 동기들 중에도 '우월한 근육질'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정의 해병대 시절 완벽한 복근이 화제다.
가수 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정희 군대 시절 사진. 정말 건강해 보인다. 우와 쟤 되게 해병대 오빠네. 나도 어서 운동 시작하고 튼튼해 져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정이 해병대 복무 시절 상의를 탈의하고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빨간색 수영복 바지만 입은 채 서서 당당하게 복근을 노출했다. 군살이 전혀 없는 배는 다른 동료들과 비교해도 탄탄한 근육질로 눈길을 끈다.
이정은 지난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김연우에 이은 남자 가왕으로 등극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정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휴가를 떠난 정찬우를 대신해 일일 DJ를 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