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과 서하준이 경찰서에서 마주친다.
14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9회에서 현태(서하준)는 야간에 대리기사 일을 하다 수철(설정환)을 고객으로 맞는다.
술에 취한 수철은 대리기사인 현태에게 추태를 부리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인다. 결국에는 경찰서까지 간다.
수경(양진성)은 수철이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달려가고 수철이 싸운 상대가 현태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란다.
한편, 우연히 만난 태호(길용우)와 진숙(박순천)은 흘러간 시간만큼이나 서로를 향한 오해가 깊어진다.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