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보루네오가구는 송달석 전 대표이사가 인천지방법원에 지난 4일 열린 임시주주총회 각 의안에 대한 결의의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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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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