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사위의 여자' 박순천이 서하준의 재혼을 염두에 두지 않다가 이재은의 말을 듣고 당황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8회에서 영심(이재은)은 진숙(서하준)에게 현태(서하준)의 새 출발에 대해 언급한다.
영심은 "엄마랑 평생 같이 살 것도 아니잖아. 좋은 사람 있으면 새출발 해야지"라고 말한다. 현태의 재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는 진숙은 잠시 생각에 잠긴다.
한편 현태와 수경(양진성)은 나날이 사이가 가까워진다. 현태는 어색해하며 "역시 동기 밖에 없죠?"라고 말하고 수경은 현태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이 점점 더 깊어진다.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