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이하율을 그리워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6회에서 조봉희(고원희)가 과거를 회상하며 윤종현(이하율)을 그리워한다.
조봉희는 과거 자신의 아빠 조재균(송영규) 살인사건의 범인이 윤종현의 아빠 윤회장(윤주상)인 것으로 알았다. 이에 윤종현과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 윤회장이 아닌 서동필(임호)이 진범일 것이라 의심이 싹트기 시작했다. 조봉희는 "오빠, 서동필이 범인인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우린 달라졌을까"라며 슬퍼한다.
우연히 조봉희와 윤종현이 마주치고, 이를 목격한 홍성국(차도진)은 윤종현을 경계하며 "나 봉희랑 결혼할 거다"며 "앞으로 봉희 앞에 절대 나타나지 마라. 만약 다시 또 나타나면 그땐 너 내가 가만 안 둔다"라고 말한다.
조봉희는 여전히 살인사건의 진범을 조사하고, 조봉선(최수임)에게 "이창석(류태호)을 범인으로 만든 사람 서동필이야. 어쩌면 서동필이 범인일 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후 조봉희는 조봉선을 돕기 위해 대영방직에 갔다가 의문의 서류를 발견한다. 또 형사들은 조재균 사건을 재수사한다며 서동필과 오애숙(조은숙)을 찾아와 놀라게 만든다.
한편, 서모란(서윤아)은 공모 당선자에게 수석 디자이너 자리를 넘겨준다는 기사를 보고 박미순(황금희)에게 따져 묻는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6회는 13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