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덕? 최고 시청률 기록…'화려한 유혹' 2위·'무림학교' 꼴찌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1위를 지켰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15.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회의 15.1%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육룡이 나르샤'는 혼란스러운 고려 말기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조건 건국기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김명민 신세경 변요한 유아인 윤균상 천호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육룡이 나르샤'에는 배우 한예리가 왕요가 사랑하는 여인 윤랑이자 척준경의 후손 척사광으로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무림학교' 시청률은 4.0%를, MBC '화려한 유혹'은 각각 12.7%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