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외전' 신소율, '캡틴아메리카·아이언맨' 폰 케이스 들고 마블 덕후 인증 "나는 너무 잡덕"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검사외전'에 출연하는 배우 신소율이 최근 마블 덕후임을 인증했다.
배우 신소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블덕후…나는 너무 잡덕ㅋ"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유명 코믹스 회사 마블의 인기 캐릭터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 있는 신소율의 모습이 담겨졌다. 신소율의 잔뜩 신이 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빛이나는 여배우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소율이 출연하는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3일 개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