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림학교' 서예지, 바다에 빠진 홍빈 구해…홍빈, 기절 전 서예지에 반해 "예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림학교' 서예지가 홍빈을 구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심순덕(서예지)가 물에 빠진 왕치앙(홍빈)을 구해냈다.
이날 방송에서 왕치앙은 검은 정장들을 입은 사람들에게 납치되다 시피 끌려갔다. 왕치앙은 엄마 강백지(황인영)에게 전화해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강백지는 납치를 시킨게 자신이라고 설명하며 그동안의 퇴학 사실을 거론하며 무림학교에 갈 것을 종용했다. 왕치앙은 화장실이 급하다는 핑계로 차에서 내린 후 바다에 뛰어들고 말았다.
물에 빠진 왕치앙은 '엄마, 나 진짜 죽나봐'라고 생각했고, 이때 심순덕에 물에 뛰어들어 왕치앙을 구하려 왔다. 왕치앙은 기절하기 전 심순덕을 보며 '예쁘다'고 생각했다.
심순덕은 왕치앙을 물 밖으로 구해내며 인공호흡을 시도했다.
한편, KBS 2TV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