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히티 지수, 걸그룹 데뷔 비결은 외모?…배우지도 않은 폴댄스 완벽 소화 '대박'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가 스폰서 제안에 불쾌감을 드러낸 가운데, 지수의 데뷔 비결과 춤 실력이 주목받고 있다.
타히티 지수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의 '2015 핫클릭여왕' 특집 제2탄에 출연해 뛰어난 비주얼과 폴댄스를 선보였다.
지수는 걸그룹 오디션 당시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비주얼을 본 것 같다"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지수는 배우지도 않았지만 폴댄스를 시도, 초보자답지 않은 고난도 자세를 훌륭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타히티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폰서 브로커가 스폰 제안을 한 메시지를 공개하며 "굉장히 불쾌하다. 하지마세요. 기분이 안 좋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