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VS 다니엘, 정치적 무관심 설전…인도네시아 키키 "드래곤 사는 섬 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키키가 인도네시아의 섬을 소개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정치적 무관심’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이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정치 무관심’ 안건에 대해 “정치에 관심을 가져도 바뀌는 것이 없기 때문에 무관심해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국민으로서 정치에 무관심 하다는 것은 잘못 됐다”고 말해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토론이 진행됐다.
또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인도네시아 대표 키키 카르나디는 “인도네시아에는 드래곤이 사는 섬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네시아에는 세계 최고의 왕 도마뱀인 코모도 드래곤이 살고 있는데, 멸종 위기에 처해 현재 나라에서 보호 중”이라고 설명했다.
키키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사람 같은 모습을 보여 모두가 국적을 의심했다는 후문.
한편 ‘비정상회담’은 1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