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서예지, 대본 들고 눈웃음+꽃미소 발사…촬영장 '흥부자' 등극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림학교’ 서예지가 ‘촬영장 비타민’으로 등극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측은 최근 서예지의 촬영장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극중 생활력 강한 알바의 달인 심순덕으로, 동기들이 캠퍼스 자유를 즐길 때 치킨집에서 닭을 튀기고 배달을 하느라 정신없는 억척녀이다.
하지만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 서예지는 오토바이 헬맷을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대본과 슬레이트 앞에서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촬영 관계자는 “드라마 속에서는 억척스러운 면모를 뽐내지만, 카메라 밖에선 특유의 상큼함으로 촬영장의 인간 비타민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흥부자’ 심순덕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진다”고 전했다.
한편, 서예지가 출연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