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금알’에서는 돈 버는 비법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 193회에서는 ‘2016년, 돈을 부르는 비법’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은 “2016년 빌라에 투자해라”라며 꿀팁을 방출했다.
이어 “재개발이 되면 170억 원의 수익이 생긴다”고 말했다.
은행 지점장 서춘수 역시 “빌라는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2월부터 생기는 은행 제도를 사용하면 이자를 다섯 배 이상 불릴 수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또 재테크 전문 기자 성선화는 올해 꼭 해야 하는 재테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들은 김태훈은 “이런 건 저희 끼리 알면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금알’은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