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성창기업지주가 보유자산을 재평가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에 근접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 현재 성창기업지주는 시장에서 전일대비 8600원(27%) 오른 4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성창기업지주가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 한 15-1 외'에 위치한 토지·임야·조림·관상식물 등 가치를 재평가하기로 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재평가 기준일은 오는 1월 31일이며, 토지의 장부가액은 1846억원 규모다. 회사 측은 "자산 및 자본 증대 효과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산 재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