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파리넬리 KCM, 우람한 근육질 팔뚝 자랑 "우워오 펌핑!!"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KCM이 '복면가왕' 파리넬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육질 팔뚝이 눈길을 끈다.
KCM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워오 펌핑!!! 빼자 창모야"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CM이 헬스장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팔뚝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놀라운 두께의 KCM의 팔뚝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속 가왕 자리를 지킨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가수 8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심쿵주의 눈꽃여왕' 다나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현재 '파리넬리'의 유력한 후보로 KCM이 거론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