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고영배, 모델 주우재·이지형과 함께 훈훈한 쓰리샷 "몇번째 봐도 계속 뭉클한"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란의 고영배가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그와 주우재, 이지형과 함께 한 일상 사진도 눈길을 끈다.
고영배는 지난 2015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번째 봐도 계속 뭉클한 #더홈 평생 보고싶은 공연. #이지형 #주우재 #gmf솔리드"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영배와 가수 이지형, 모델 주우재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의 환한 미소와 즐거워 보이는 일상이 눈에 띈다. 특히 고영배와 주우재의 이외의 친분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미친제목짓기, 풉' 코너에서는 가수 고영배와 에디킴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