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강승윤·이승훈, 송민호 뮤비 키스신에 "현장서 송민호가 원고 수정…'굿 키서'라고"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너 강승윤과 이승훈이 뮤직비디오 속 송민호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위너의 ‘엔트리 나이트 카운트다운 라이브(ENTRY NIGHT COUNTDOWN LIVE)’가 생중계 방송됐다.
이날 송민호는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에 대해 “사심은 전혀 없었다. 여기서는 말을 아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승윤은 “사실 제가 여자 모델분에게 물어봤다. 어땠냐고. 아니 너무 궁금했다. 그러더니 여자분이 굿 키서(Good Kisser)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훈은 “아니 원래는 간단한 입맞춤이였는데 민호가 갑자기 현장에서 ‘여기서는 무조건 허리를 감싸고 키스를 들어가야 한다’고 외쳤다더라. 그래서 급하게 현장서 원고를 수정했다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위너는 이날 자정 1년 5개월만에 신곡 ‘사랑가시’를 발표했다. 송민호의 랩과 감미로운 남태현의 보컬이 어우러진 선공개곡 ‘사랑가시’는 송민호가 작사, 작곡을 비롯한 프로듀싱에 전반적으로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