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눈꽃여왕으로 등장했던 다나가 소감을 전했다.
다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끝나고 보니 수백통의 메시지가.. 얼떨떨하네요. 감사합니다!"라며 "늘 닮고 싶은 박정현 선배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노래하겠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나는 편안한 후드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임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뮤지컬 #위대한캣츠비 보러오세요! #위대한캣츠비reboot #위대한캣츠비 #다나 #복면가왕 #심쿵주의눈꽃여왕 #눈꽃여왕 #위대한차우차우"라고 홍보도 덧붙였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다나는 눈꽃여왕으로 등장, 파리넬리와 함께 임재범,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소름끼칠 정도의 하모니를 기립박수를 받았다. 아쉽게 패한 눈꽃여왕의 정체가 다나임이 밝혀지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