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주전자와 골든타임의 대결이 펼쳐졌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의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1라운드 대결에서는 '감성폭발 주전자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불러 허스키와 미성의 상반된 매력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노래 대결 이후 염소, 물개 등 동물 개인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사물 모사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전자는 주전자의 물 끓는 소리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를 통해 신봉선은 주전자에 대해 "주전자 물 끓는 소리, 소독차 등은 요즘 세대는 잘 모른다"며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이라며 그 정체로 윤수일을 추측했다.
주전자와 골든타임의 대결에서 승자는 골든타임으로 64표를 획득했다. 골든타임은 "너무 좋아요"라며 즐겁게 다음 무대를 준비했다.
한편, 아쉽게 패한 골든타임의 정체는 심신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