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독고영재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10일 방송하는 SBS '애인있어요' 37회에서는 도해강(김현주)이 최만호(독고영재)를 찾아간다.
9일 방송 말미 공개된 '애인 있어요' 내일 예고 영상에서 해강은 진언(지진희)에게 "최진언 답지 않아. 그냥 말하라고. 무슨 일이야"라고 묻는다. 이에 진언은 "우리 아버지 이야기야"라고 답한다.
해강은 최만호와 자신의 아버지 독고지훈이 친구사이 였음을 알게된 후 최만호와 마주한다. 그는 아버지의 죽음의 원인이 시아버지와 관련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해강은 최만호에게 "우리 아버지가 제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무엇이었냐"고 묻는다. 이에 만호는 "'해강이를 잘 부탁한다'고 하더라"고 말한다. 이에 해강은 "저희 아버지는 제 이름을 모르신다"라고 말해 최만호가 숨기고 있는 비밀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해강은 진언에 대해 접어둔 마음을 다시 꺼낸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 도해강이 전 남편 최진언을 사랑하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