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응답하라 1988' 고경표와 류혜영이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9일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류혜영)는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선우(고경표)와 마주했다.
6년이 흘러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고도 웃지 않았다. 보라는 선우를 보며 인사를 할까 망설였고 선우는 어색하게 고개를 숙여 보라에게 인사했다.
과거 사법 고시 공부를 하느라 선우에게 헤어지자고 한 보라는 여전히 선우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