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이국주, 집청소는 반경 3cm 이내만?…냉장고 청소하며 "결혼만 하면 되겠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이국주가 대대적인 청소를 시작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집청소에 나섰다.
이날 이국주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고 청소를 다짐했다.
이어 집게 손을 이용해 천장에 붙은 풍선을 떼어냈고, 먼지털이를 사용해 선반과 티비에 쌓여있는 먼지를 제거했다.
그러나 반경 3cm에 있는 곳만 청소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국주는 집 청소를 끝낸 후 "깊숙하게 청소하면 좋겠지만, 바쁘니까 그 정도로 청소는 못 한다. 서랍을 열면 엉망이겠지만 그건 나만 아니까 보여지는 위주로 청소를 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을 보고 냉장고 청소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이국주는 "이제 결혼만 하면 된다. 이렇게까지 정리를 잘한다"며 자화자찬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