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정우·정상훈, 굴포스 포기 할그림스 교회 향해…"파이프 오르간 연주보러 내일 또 오자"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멤버들이 할그림스 교회로 갔다.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ICELAND' 2회에서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아이슬란드를 누볐다.
이날 세 사람은 굴포스로 가기 위해 차를 탔다. 하지만 우박이 떨어지다가 곧이어 엄청난 양의 눈이 쏟아져내렸다.
이에 정우는 "집에 가고싶다"며 위험한 도로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세 사람은 굴포스를 포기했고, 할그림스 교회에 향했다.
제작진은 할그림스 교회에 "저 오르간 파이프가 총 5700개이다. 12시에 오면 연주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정석은 "그럼 내일 12시에 오자"고 말했고, 정상훈은 "그럼 내일도 굴포스 못 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파이프오르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찍기에 나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