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강하늘, 순수한 매력…서리 낀 유리창에 낙서 "우리 꼬붕이가 한 감성 하지"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순진한 모습을 드러냈다.
8일 tvN '꽃보다 청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우리 꼬붕이가 한 감성 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은 서리가 낀 거울에 낙서를 하고 있다.
강하늘은 'SKY in Iceland'라는 문구를 정성스레 적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나영석 PD는 한 손에 핸드폰을 쥐고 낙서를 강하늘을 넋놓고 쳐다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오늘(8일)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에서는 강하늘이 투입되면서 완전체의 '꽃청춘'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꽃보다 청춘 ICELAND'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