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우예린, 박진영 극찬에 "감사하고 기분 좋아…감동 받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5’ 우예린이 심사위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K팝스타5) 측이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무대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대기실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두 번째 자작곡 ‘어항’을 선보였던 우예린. 당시 박진영 심사위원에게 “충격적이다. 천재적인 작사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단숨에 화제의 참가자로 떠올랐다.
우예린은 인터뷰를 통해 “(곡의 의도를)알아주는 사람이 있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며 “진짜, 정말, 너무, 엄청나게, 감사하다. 순간적으로 너무 감동을 받았다. 감사하다”라며 알고 있는 최고의 수식어를 모두 동원해 박진영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본선 3라운드 팀 미션 서바이벌 무대는 10일 저녁 6시10분에 방송되는 ‘K팝스타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