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김씨더맥스·뽀선희·홍이삭 '특급 실력자'…신혜성 '멘붕'
[뉴스핌=대중문화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신혜성이 실력자들을 ‘음치’로 지목하며 ‘멘붕’에 빠졌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그룹 신화의 메인보컬 신혜성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신혜성은 음치수사대의 의견에 따라 '김씨더맥스'를 첫 탈락자로 지목했지만 그는 실력자였다.
이어 자신의 감으로만 지목한 ‘유치원에 간 뽀선희’는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감미로운 미성을 뽐냈다.
‘유치원에 간 뽀선희’는 “인천에서 유아 체육교사로 일하고 있는 스물일곱 살 정현욱”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는데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
또한 3라운드에서 신혜성은 출연자 '정글에서 돌아온 원시 소울' 홍이삭을 음치로 지목했다. 하지만 앞서 전 라운드 음치를 맞춘 홍진경은 "홍이삭 만이 실력자"라고 주장했다.
‘정글에서 돌아온 원시 소울’은 “스물여덟 살 대학생 홍이삭”이라며 “곧 군대에 간다. 갔다와서 열심히 음악 할 예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홍이삭이 노래를 시작하자 신혜성은 당혹해 했다. 홍이삭은 '정글에서 돌아온 원시 소울'이라는 별명 그대로 놀라운 목소리를 뽐냈고, 신혜성은 "저 얼굴에 저 목소리면 가수 아니냐"며 감탄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Mnet과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