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강관 제조업체 삼강엠앤티는 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에 따라 17억5887만원 규모의 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전 장외에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은 3947원이다. BW 취득 후 향후 사채권은 소각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강관 제조업체 삼강엠앤티는 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에 따라 17억5887만원 규모의 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전 장외에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은 3947원이다. BW 취득 후 향후 사채권은 소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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