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강태오, 강민경과 이별 선언…곽희성 "남의 여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시죠"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강태오가 강민경에게 이별을 고했다.
6일 방송되는 MBC ‘최고의 연인’ 23회에서는 정찬(최규찬 역)과 하희라(나보배 역)이 갈등을 겪는다.
이날 아름(강민경)과 만난 강호(곽희성)는 ‘왜 한아름한테 어머니 냄새가 나지?’라며 의아해한다.
이 시각 규찬은 보배의 카페를 찾아가고, 팬클럽 회원들에게 환호를 받는 보배의 모습을 보고 질투한다.
이에 규찬은 “당신 곧 내 와이프가 될 사람인데, 이런 곳에 있게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보배는 규찬의 질투를 오해하고 “이런 곳이요?”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또 영광(강태오)은 아름과 결혼하기로 했다는 강호를 만나 둘이 얼마나 사귄건지 따져 묻는다.
그러자 강호는 “남의 여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시죠. 말씀 드렸잖아요. 우리 결혼 할 사이라고”라고 말한다.
강호의 말을 듣은 영광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카페 앞에서 아름을 마주친다.
아름은 “그 사람하고 무슨 얘기했어?”라고 묻자, 영광은 “그만하자. 너, 나 떼어내는데 성공했어”라고 말하며 차갑게 돌아선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6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