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양, 악플도 감사하다며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겸 방송연예인 레이양이 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레이양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찬 하루 되세요' 댓글 하나 하나 모두 감사해요.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더바디쇼2 #STL"이란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다 잊고 행복해집시다" "늘 응원한다" "레이양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지난 일은 신경쓰지 말고 당당한 모습 보여달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레이양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연예대상'에서 김구라가 대상 소감을 말하는 동안 옷매무새를 다듬거나 연신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의 행동으로 시선을 분산시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