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조승연, 공부잘하는 비결 공개…“밥상머리 교육 중요”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1대 100’은 5일 밤 8시55분 신년특집을 진행한다.
이날 ‘1대 100’에는 대한민국 대표 ‘뇌섹남’ 조승연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저서 18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 명문대 출신의 공부천재’ ‘5개 국어를 사용하는 언어천재’ ‘작가 조승연’ 등의 수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조승연은 대한민국 대표 뇌섹남답게 역대급 퀴즈 실력을 보여줬다.
조승연은 친구의 사례를 언급하며 공부 잘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조승연은 “고교시절 유태인 친구가 있었는데 시험 전날 밤새 놀고도 만점을 받았다. 알고 보니 그 친구는 밥을 먹으면서 늘 아버지와 토론하고 논쟁했다더라”면서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조승연이 도전한 KBS ‘1 대 100-뇌섹남녀 특집’은 5일 밤 8시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