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승리, 대성과 미국에서 클러빙 '진심 즐거워 보이는 표정'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의 승리가 20억 원대 부동산 투자 사기를 당했다며 선배 여 가수를 고소한 가운데 그와 대성의 행복한 일상도 눈길을 끈다.
승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성과 미국에서 클러빙"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승리와 대성이 클럽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맥주를 손에 들며 즐거워 보이는 대성의 모습이 눈에 띈다. 승리의 우스꽝스러운 표정도 시선을 끈다.
한편,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승리는 선배 여가수 신 모씨로부터 부동산에 투자해보라는 제안을 받아 20억여원을 투자했으나 1년이 넘도록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아 신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