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이해인, 최정원 탈락시켜…신동미·유지인 속상함에 서로에게 모진말만 '눈물'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이 이해인 때문에 치킨 모델에서 불합격했다.
4일 방송한 SBS '마녀의 성'에서 단별(최정원)은 치킨 모델 합격 소식을 듣고 회사로 갔다. 그러나 그곳에서 불합격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단별은 속상해하며 나갔고 희재(이해인)와 마주쳤다. 희재는 단별에게 "우리 회사 일반인 모델에 지원했던데. 떨어졌죠? 최종에 오른 거 내가 떨어뜨렸어요"라고 말했다.
단별은 갑작스러운 희재의 말을 듣고 분해했다. 그러나 이날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 단별은 개발팀 소속이 될 절호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호덕(유지인)은 세실(신동미)에게 "언제까지 이렇게 살래"라며 혼을 냈다. 이에 세실은 "엄마 이렇게 살아서 미안해. 그런데 엄마가 사랑한 준영(김정훈)이는 엄마한테 뭐 어떻게 해줬는데?"라며 받아쳤다. 이어 그는 "엄마 마음 속에 난 어차피 없는 사람이잖아"라며 속상함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