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에서 중국진출을 노리는 최일화가 서지석의 실수에 분노했다.
최일화는 4일 오후 방송한 SBS '마녀의 성' 15회에서 회사 로비에 뭔가 맡기는 최정원을 발견했다.
안내담당자로부터 최정원이 서지석에게 USB메모리를 맡겼다는 걸 알게 된 최일화는 메모리스틱 속 사업안을 보고 경악했다.
이날 '마녀의 성'에서 최일화는 때마침 기획안을 완성해 가져온 서지석을 나무랐다. 최일화는 "이거 유출되면 우리 중국진출 포기해야 한다"고 화를 냈다.
한편 서지석에게 시말서를 쓰라고 지시한 최일화는 최정원이 직접 쓴 중국식 레시피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