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곽시양, 엄현경 악행 알았다…"당장가서 자수해. 안그러면 내가 신고할거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누나 엄현경의 악행을 알고 분노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3회에서 기찬(곽시양)은 가은(최윤영)의 집을 망하게 한 배후에 누나 희정(엄현경)이 있음을 알게 된다.
기찬은 희정에게 “당장 가서 자수해. 아니면 내가 신고할 거야”라고 소리치고, 부모님에게 달려와 “누나가 무슨 짓을 한 줄 알아요? 누나는 괴물이야”라며 울부짖는다.
하지만 희정은 자신을 신고하겠다는 기찬을 막기 위해 부모님 앞에서 거짓 눈물로 이미 호소를 한 상황. 희정의 상황에 측은함을 느낀 아버지 강대호(정승호)는 “제발 너희 누나 가만 두라”며 오히려 기찬을 말리고 나선다.
한편, 형준은 “황순도가 잡히면 그 뒤에 회장님, 대표님, 사장님 다 걸릴 수 있다”며 몸을 사린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