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 박영규가 차화연에게 카드를 줬다.
3일 방송한 MBC '엄마' 에서는 엄회장(박영규)은 정애(차화연)에게 "애들한테는 비밀이고 이 카드로 쓰고 싶은 것 얼마든지 써라"라고 말했다.
이어 엄회장은 "정애씨 인생에서 나한테 오느라고 바빴는데 돈이라도 펑펑 써야 내가 덜 미안하죠"라며 "그럼 우리 연습 한 번 해볼까요? 맛있는 거 사주세요. 회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요"라고 말했다.
이에 정애는 "알겠습니다. 사드리겠습니다"라며 웃었다.
'엄마'는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