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제국의아이들 멤버 동준의 아버지가 친아들처럼 광희를 챙겼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61회는 부산에서 펼쳐지는 리얼 추격적 ‘무도 공개수배’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쫓기던 도중 함께 활동 중인 제국의아이들 멤버 동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동준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부산 연산동 가게로 향한 것.
동준의 아버지는 자신을 찾아온 광희를 반갑게 맞았고 광희는 넉살 좋게 “아빠”라고 부르며 “나 지금 공개 수배당하고 있어요. 불법 시술한 죄”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동준의 그런 광희를 위해 자신의 옷을 내어줬고 광희는 “8시까지 안 잡히면 천만 원 준대요. 그럼 내가 아빠 옷 사드릴게요”라고 화답했다.
하지만 광희는 곧 급히 자리를 떠나야하는 상황에 부닥쳤다. 동준의 아버지는 “모자 쓰고 가라”며 친아들처럼 광희를 걱정해줘 훈훈함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