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잘못 예약한 숙소 '무사 투숙'·각선미쇼 방출…렌트카 빌리며 또 한번 '멘붕'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2인실로 잘못 예약했던 호텔에 무사히 투숙했다. 이튿날 렌트카까지 무사히 빌리며 본격 아이슬란드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이 아이슬란드에 잘못 예약한 호텔에 세 사람이 찾아가 침대 하나를 추가 요청했다.
이미 예약 확인 당시 2인실을 예약한 사실을 알았던 정석은 불안해했고, 정우는 돌직구로 "원베드 원모어?"라고 물었다.
직원은 "(취소한 방이 있으니) 더 큰 방으로 바꿔주겠다"고 말했다. 다행히 취소가 있었던 덕에 세 사람은 처음 예약했던 곳에서 자게 됐다.
세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해 숙소에 투숙했고 깔끔한 상태에 만족스러워했다.
정상훈은 편한 복장을 위해 숙소에 있는 담요를 허리에 둘렀고 맨 다리에 트임이 있는 치마 모양으로 만들어 입었다.
이를 본 정석과 정우 역시 긴 치마로 옷을 바꿔 입었고 세 사람은 의도치 않게 아찔한 노출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튿날 세 사람은 렌트카 업체에 찾아갔고, 조정석은 또 짧은 영어로 의사소통을 시도했다. 12월 2일에 렌트카를 반납하려 한 그는 "6일간 차를 빌리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상훈과 정우는 "6박 7일이니 7일이다"라고 말했다. 멘붕에 빠진 조정석은 직원에게 한번 더 날짜를 말하며 요금을 물었다.
직원은 "오전에 반납하면 6일 요금, 오후에 하면 7일 요금"이라고 안내했다. 세 사람은 무사히 렌트카 빌리기에 성공하며 한껏 들뜬 여행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