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 담요로 치마 만들어 '아찔 각선미 노출' 큰 웃음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정우와 조정석, 정상훈이 숙소에 있는 담요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 정우 정상훈은 우여곡절 끝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해 숙소에 투숙했다.
정상훈은 편한 복장을 위해 숙소에 있는 담요를 허리에 둘렀고 맨 다리에 트임이 있는 치마 모양으로 만들어 입었다.
이를 본 정석과 정우 역시 긴 치마로 옷을 바꿔 입었고 세 사람은 의도치 않게 아찔한 노출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