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첫 호텔 예약부터 '멘붕'…세사람 예약 실패 '방이 없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첫 호텔 예약부터 문제가 생겨 확인을 하며 짧은 영어로 쩔쩔 맸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이 아이슬란드에 예약한 호텔을 확인하려 전화를 걸었다.
조정석은 영어로 통화를 앞두고 긴장했고 정우는 옆에서 그의 통화를 지켜봤다. 조정석의 하는 말을 예상대로 호텔 직원은 쉽게 알아듣지 못했고 조정석은 진땀을 뻘뻘 흘렸다.
정석은 예약 확인을 하고 저녁 6시쯤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침대가 몇개냐고 묻는 질문에 직원은 "여긴 2인실이라 두 명만 이용할 수 있다"고 청천벽력같은 답을 했다.
당황한 조정석은 "다른 방을 달라"고 했지만 직원은 "예약이 꽉찼다"고 안타까운 대답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