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 이소연 집 찾아와 "나 좀 봐줘요, 슬프게 하지 마요"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이 이소연의 집에 찾아왔다.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서경(이소연)은 새벽까지 자신을 기다린 진형(강은탁)을 보고 "왜 지금까지 있냐"면서 눈물을 흘렸다.
진형은 "아침까지 기다리려 그랬다. 나 좀 봐달라. 슬프게 하지 마라"고 말했다. 만두를 서경에게 쥐어준 진형은 "나 서경씨 절대 안놓는다. 어서 들어가라"고 했다.
진형은 "알았다. 나 먼저 가겠다. 잘자요"라고 말한 뒤 돌아섰다. 자신을 차마 바라보지 못하는 서경을 보며 진형은 발걸음을 옮겼다.
집으로 들어온 서경은 만두를 열어보고 목이 메 눈물을 흘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