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VJ특공대’가 병신년 새해를 맞아 전통 엿 만드는 마을을 탐방한다.
1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VJ특공대’는 병신년 새해를 맞아 신년선물로 사랑 받는 전통 엿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이날 ‘VJ특공대’는 새해가 되면 마을 전체가 엿 만들기로 분주한 전통 엿 마을을 찾아간다. 이곳 주민들은 조금만 덥고 습하면 금방 눅눅해지는 엿을 제대로 즐기는 계절은 오직 추운 겨울 뿐이라며 제철 엿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VJ특공대’는 전국 각지에서 계속되는 주문에 매일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엿 마을의 바쁜 하루를 담았다. 평생을 엿과 함께 산 엿의 달인들이 모인 만큼 이곳 엿은 다른 곳과 차원이 다른 맛을 자랑한다.
1년에 3개월, 신년 특수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그만큼 행복하다는 엿 마을 사람들의 특별한 새해맞이 현장은 1일 오후 8시30분 ‘VJ특공대’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