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순천에 있는 남편과 주말부부"…오세득 미카엘 '새우vs.삼치' 대결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가 판사 남편과 주말부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오세득과 미카엘 셰프는 박진희 냉장고 속 삼치와 새우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한 가운데, 박진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박진희는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해 주말부부로 살아간다”고 말했다. 동반출연한 최정윤은 “박진희는 나보다 흥이 뜨겁다”며 “날씨에 민감하다. 비 오는 날 큰일 난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눈이 오면 뛰놀고, 비가 오면 국물에 소주를 마신다. 날씨에 민감하다”고 그의 말을 인정했다.
이후 10년 넘게 사용한 박진희의 냉장고가 공개됐고, 박진희가 주문하는 ‘10년 된 냉장고로 만든 환골탈태 요리’를 주제로 오세득과 미카엘 셰프가 나섰다.
새우와 라면을 활용해 요리한 오셰득 셰프에 비해 미카엘 셰프는 ‘삼치렐라’를 만들어냈다. 미카엘 셰프는 삼치와 함께 요거트에 파를 넣어 만든 소스를 준비했다.
오세득 셰프의 새우 라면을 먹은 박진희는 “맛있어요. 술 안주로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미카엘 셰프의 삼치 요리를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이 삼치가 연서 이유식을 해주려고 샀는데,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보통이 아니에요.”라고 감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