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170cm 넘는 키·마이크 쥐는 손 모양 똑같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캣츠걸’이 3연승에 성공하면서 캣츠걸의 정체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지난 12월 20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19대 가왕에 등극하면서 3연승에 성공했다.
‘캣츠걸’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부르며 이지훈으로 밝혀진 ‘나를 따르라 김장군’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추측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차지연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를 때 오른손으로 잡았다가 왼손으로 넘긴다는 점, 마이크 잡은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 하며 박자를 맞추는 습관 등이 '복면가왕 캣츠걸'과 유사하다고 보고 있다.
또 차지연의 키가 170cm가 넘는 장신이라는 것도 이유로 들었다.
한편 ‘일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